캐릭터 티어 리스트
PvP/PvE 모드별 캐릭터 추천 티어입니다.
캐릭터 티어 리스트
클레오는 강력 화염 패시브와 강력한 스킬 메커니즘으로 전투 시작 후 우위를 가지고, 토르는 인챈트 패시브로 상대에게 쉽게 붙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 그리핀 유저에게 좋습니다. 오공은 ★5+ 이상에서 분신 메커니즘과 공격력·저항력 등의 스킬 옵션이 생겨서 1티어 자리를 잡습니다.
2티어는 "조건이 맞으면 1티어 못지않은" 그룹입니다. 타타는 ★2+와 스킨 보유 시 무적·광폭 포션 드롭 및 마법부여와 연계되어 60초의 전투 시간 동안 무적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특히 타타 2성의 "대미지를 입고 크리티컬 확률·크리티컬 대미지 증가" 폭이 커서 강력합니다. 핑크스는 ★8 도달 시 클레오·토르와 연계되어 상대방에게 강력한 대미지를 줄 수 있으나, 오공 ★5+ 대비 부족한 모습을 보여줘 한 티어 아래로 내려갑니다.
3티어는 "빌드·매치업이 맞을 때만 1·2티어를 위협하는" 캐릭터입니다. 무이라는 스킨 효과로 100% 부활이 가능하여, 오래 싸우지 않고 10초 이내에 전투가 끝나던 PvP 메타에서 강력했으나, 최근 죽지 않고 대미지를 많이 입히는 메타로 변경되면서 3티어로 평가했습니다. 헬릭스는 무과금~소과금 레벨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며 괜찮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롤라는 ★5+ 이상에서 괜찮은 성능을 보여주지만, 토르의 인챈트가 롤라의 강력 얼음과 무관하게 자동 공격하여 큰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4티어는 이미 키운 상태가 아니면 권장하지 않습니다. 로키의 스킬과 스킨 메커니즘은 현 메타와 맞지 않으며, 알렉스는 ★8 미만에서는 효과가 없어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타타의 하위호환 형태라 거의 채용되지 않습니다.
현 메타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마왕은 초기에 "보호막 50%"를 가지고 시작하여 비슷한 투력을 상대로 우위를 점했지만, 최근 메타에서는 오히려 대미지가 높은 다른 캐릭터를 사용해 높은 대미지를 입히는 편이 좋습니다.
PvP에서 비추천으로 분류된 캐릭터(나타·세라프·드라쿨라·냥이·헬라·후이)는 PvE 지향 메커니즘을 가졌거나, 현 메타 기준으로 카운터당하는 패턴이 너무 명확합니다. 보유 풀이 부족할 때 임시로만 사용하세요.
최근 메타 변경
2026-05-10 기준- "신의 주조" 시스템 등장과 경기장 대미지 감소 패치가 적용된 이후, 한 경기 평균 교전 시간이 60초 내외까지 늘어났습니다. 이전에는 즉발 한 방에 가까운 메타였다면, 지금은 60초 동안 누가 더 많은 대미지를 누적시키느냐로 승부가 갈립니다.
- 이 변화로 부활·회피·반사 같은 유틸 효과보다, 짧은 시간 안에 강력한 대미지를 꽂아 넣을 수 있는 캐릭터·빌드의 가치가 더 올라갔습니다. 1티어 클레오·토르·오공이 자리를 굳힌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 그리핀 목걸이 + 오라클 갑옷 조합을 채용하는 상대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단순 누적형 빌드만으로는 60초를 못 버티는 매치업이 흔해졌습니다. 좋은 승률을 유지하려면 초반 우위 메커니즘과 누적 대미지를 동시에 갖춘 캐릭터·빌드를 우선 채택해야 합니다.
※ 본 가이드는 일반 메타 기준입니다. 패치·이벤트 시점에 따라 순위는 달라질 수 있으니, 갱신일을 함께 확인하세요.
티어 평가 기준
궁수의전설2의 캐릭터 티어는 PvP 경기장 승률과 PvE 챕터·이벤트 클리어 효율이라는 두 축으로 나눠 평가합니다. 전설 캐릭터를 제외하고 두 모드 모두에서 상위 티어인 경우는 드물며, 일반적으로 PvP에서 강한 캐릭터는 짧은 교전·즉발 생존 패시브에 강점을 갖고, PvE에서 강한 캐릭터는 이동 속도·흡혈·공격력·어빌 획득에 강점을 갖습니다. 따라서 같은 캐릭터라도 모드에 따라 추천 순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으니, PvP/PvE 탭을 모두 확인하고 본인이 주력으로 두는 콘텐츠를 기준으로 투자 우선순위를 정하세요.
본 페이지의 티어는 동일 성급(★)·동일 장비·동일 룬 풀 가정 아래에서의 상대적 강함입니다. 일부 캐릭터는 특정 성급 이상에서 진가를 발휘하는데, 이런 경우 캐릭터 카드에 ★5+·★8 같은 노트로 표기됩니다. 별표 노트가 붙은 캐릭터를 표시 성급 미만에서 사용하면 표시된 티어보다 한두 단계 낮게 동작하니, 보유 성급을 함께 고려해야 의미 있는 비교가 됩니다.
자세히 보기
"비추천"으로 분류된 캐릭터는 캐릭터 자체가 약하다는 뜻이라기보다, 같은 자원으로 다른 캐릭터를 키우는 편이 거의 모든 상황에서 더 효율적이라는 뜻입니다. 보유 풀이 부족한 초반 진행에서는 임시로 활용할 수 있지만, 조각·돌파 자원의 장기 투자처로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특히 게임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되고 추가 결제 계획이 없는 경우에는, PvP에서 좋은 캐릭터보다 PvE에서 괜찮은 성능을 보여주고 레어 등급 중 키우기 좋은 5티어 "냥이" 캐릭터를 키우는 편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PvP와 PvE 티어가 다른 이유
같은 캐릭터라도 PvP와 PvE에서 평가가 갈리는 이유는 교전 길이와 운용 환경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PvP는 캐릭터·빌드를 세팅한 뒤 자동 전투로 진행되고 평균 30~60초 안에 결판이 나기 때문에, 즉발 데미지·생존 패시브·초반 우위 메커니즘이 곧 승률로 이어집니다. 반면 PvE는 챕터당 10분~1시간이 걸리고 직접 이동·회피하면서 어빌리티를 골라 누적시키는 구조라, 이동 속도·흡혈·공격력 성장·어빌 획득에 강한 캐릭터가 우위를 가집니다. 토르·클레오·오공처럼 두 축 모두에 강한 캐릭터는 드물고, 대부분은 한 모드에서 두드러지면 다른 모드에서는 한두 단계 내려갑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신규 유저가 가장 먼저 키워야 할 캐릭터는?
결제 계획이 있는 신규 유저라면 PvE/PvP 양쪽에서 1티어인 토르가 가장 안전한 선택입니다. 토르가 없다면 클레오, 그 다음으로 오공을 보세요. 결제 계획이 없는 무과금 신규 유저라면 레어 등급에서 키우기 부담이 적은 5티어 "냥이"를 먼저 키워 PvE 진행을 안정화하는 편이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QPvP 1티어 클레오가 PvE에서 ★5+ 조건이 붙는 이유는?
클레오는 0성 시점부터 "강력 화염" 패시브를 보유하고 있어, 챕터 진행 중 어빌 획득 선택지에서 강력 화염이 빠지고 그만큼 다른 좋은 어빌이 등장할 확률이 올라가는 간접 이득이 있습니다. ★2 돌파에서 광역 공격이 추가되고, ★5 돌파에서는 공격력 +40%와 추가 광역 공격이 열려 PvE 챕터에서의 클리어 속도가 본격적으로 가속됩니다. PvP는 교전 시간이 60초 내외로 짧아 ★ 돌파 영향이 상대적으로 작지만, 길게 끌어가는 PvE 챕터에서는 ★5+ 돌파 여부가 후반 보스 결정력을 크게 좌우합니다.
Q"비추천" 캐릭터는 어떻게 해야 하나?
무리해서 키울 필요는 없지만, 이왕이면 공격력·체력 증가 같은 전체 적용 패시브가 열리는 ★1·★4·★7 돌파는 자연스럽게 찍어두는 것이 이득입니다. 핵심 캐릭터를 키우며 부수적으로 쌓이는 캐릭터 조각만으로 ★1·★4·★7을 채우고, ★7 이후 남는 조각은 "전당 승급"을 위해 교환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즉, 비추천이라고 해서 캐릭터를 삭제하거나 무시할 필요는 없고, 핵심 자원을 따로 들이지 않는 선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하면 됩니다.
Q티어가 높은 캐릭터 한 명을 깊게 키우는 게 나은가, 여러 명을 얕게 키우는 게 나은가?
초반에는 1·2티어 한 명을 ★3~5까지 집중 투자해 메인 슬롯을 먼저 안정화하는 것이 진행 속도가 가장 빠릅니다. 그 다음 단계로는 공명 슬롯에 들어갈 보조 캐릭터들도 메인과 같은 기준으로 ★ 돌파를 진행하세요. 공명 슬롯의 캐릭터는 메인과 동일하게 성능을 발휘하므로 "나중에 채우는 자리"가 아니라 "메인과 함께 굴리는 핵심 운용 풀"로 보고 우선순위를 잡아야 합니다. 모드 분리(PvP·PvE 주력 별도)는 메인 + 공명 풀이 안정된 다음 단계에서 고려하면 됩니다.
최근 업데이트: 202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