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어떤 캐릭터를 먼저 키울지 정하는 곳입니다. 티어·운용 노트·공명 추천·조각 계산기를 순서대로 보면 투자 순서가 나옵니다.
캐릭터 투자 순서를 정하는 법
가장 먼저 확보할 캐릭터는 토르입니다. 0성만으로 이동 중 자동 공격이 열려 챕터·천상타워의 고정 픽이 됩니다.
그다음은 PvP·PvE에서 모두 쓰이는 오공(5성)과 아르테미스(8성)입니다. 전설은 소환 이벤트로 얻고, 이후 주사위 이벤트의 공용 조각으로 올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어떤 캐릭터에 먼저 투자해야 하나요?
토르를 0성까지 먼저 확보하고, 그다음 오공·아르테미스처럼 PvP·PvE 모두 쓰이는 전설에 투자합니다.
Q공명 보너스는 얼마나 중요한가요?
후반부로 갈수록 체감이 커집니다. 두 캐릭터의 성장이 비슷하다면 공명이 활성화되는 조합을 선택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초반에는 캐릭터 하나를 집중 육성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Q아티팩트 조각과 캐릭터 조각은 어떻게 다른가요?
캐릭터 조각은 캐릭터 해금·승급에 쓰이고, 아티팩트 조각은 별도 소환 시스템에서 아티팩트를 수급하는 데 사용됩니다. 두 조각은 공유되지 않으며 각각의 페이지에서 필요 수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Q캐릭터는 몇 성까지 키울 수 있나요?
처음 해금 시 0성으로 시작해 최대 8성까지 승급할 수 있습니다. 3성에서 공명 1칸, 6성에서 공명 2칸이 추가로 열리며, 8성에 가까워질수록 능력치 상승 폭과 해금되는 효과가 많아져 메인 캐릭터의 운용 폭이 넓어집니다. 다만 후반 단계로 갈수록 필요 조각 수가 크게 늘어나므로, 메인 1캐릭의 8성 도달과 새로운 캐릭터의 3성·6성 진입 사이에서 자원 배분을 고민하게 됩니다.
Q어떤 캐릭터가 가장 강한가요?
컨텐츠와 빌드에 따라 달라 단일 정답은 없습니다. 티어 리스트에서 PvP·PvE 각각의 평가를 확인하고, 본인이 보유한 룬·장비와의 시너지를 고려해 결정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일반적으로 토르가 장기 메인으로 가장 안정적이며, 그 전 단계에서는 클레오·우공이 추천됩니다.